알바썰
고깃집 불판 닦다가 손목 나갈 뻔한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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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한국 축구 경기 날 동네 치킨집 주방에서 닭 300마리 튀긴 전설의 날.
경기 시작 2시간 전부터 배달의민족 주문 알림음이 1초에 한 번씩 울려 퍼지고, 튀김기 열기 속에서 땀을 비 오듯 흘리며 닭을 튀겨낸 뒤 새벽에 사장님과 먹은 맥주 맛은 평생 잊지 못합니다.
경기 시작 2시간 전부터 배달의민족 주문 알림음이 1초에 한 번씩 울려 퍼지고, 튀김기 열기 속에서 땀을 비 오듯 흘리며 닭을 튀겨낸 뒤 새벽에 사장님과 먹은 맥주 맛은 평생 잊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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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한소소한가이드님의 댓글
은은한소소한가이드 작성일카페 마감할 때 에스프레소 머신 분해 청소랑 제빙기 소독 요령 익히니까 퇴근 시간 20분 단축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