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생활
과 동기들과 텀블러 들고 카페 플라스틱 줄이기 동참
본문
100명이 넘는 학과 학우들의 대표로서 학생회를 이끌었던 지난 1년간의 소중한 여정과 리더십의 교훈을 기록합니다.
새 학기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기획부터 축제 주점 운영, 단과대 체육대회 종합 우승, 그리고 시험기간 간식 사업까지 매 순간이 책임감의 연속이었습니다. 예산 집행을 둘러싼 학우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조율하는 과정에서 적지 않은 스트레스도 겪었습니다.
하지만 투명한 영수증 공개와 정기적인 소통 간담회를 통해 학우들의 두터운 신뢰를 얻을 수 있었고, 임기 마지막 날 학우들로부터 전달받은 감사패와 따뜻한 격려의 말을 들었을 때 가슴 벅찬 감동을 느꼈습니다.
리더란 군림하는 자리가 아니라 가장 낮은 곳에서 묵묵히 헌신하고 봉사하는 서번트 리더십임을 깊이 배웠습니다. 저를 믿고 함께 뛰어준 집행부 동기들에게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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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가이드님의 댓글
열정가이드 작성일새터나 엠티 안 가도 과 친구들 사귀는 데 지장 없어? OT만 가고 빠질까 고민인데.
마포청년79님의 댓글
마포청년79 작성일1학기 개총 때 선배들이랑 밥약 잡아서 시험 팁이랑 꿀교양 정보 다 전수받았어.
별빛겨울따뜻한리뷰어님의 댓글
별빛겨울따뜻한리뷰어 작성일과 학생회비 선택 납부인데 안 내면 사물함 배정이나 간식 행사 참여 제한 있는지 확인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