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생활
단과대 학생회 주관 취업 박람회 대기업 현직자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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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명의 신입생과 재학생이 참가한 대규모 새내기 배움터를 무사고로 이끌기 위해 두 달간 땀 흘린 기획단의 기록입니다.
숙소 안전 점검부터 응급환자 대응 매뉴얼 수립, 건전한 음주 문화 캠페인, 그리고 감동적인 학과 소개 프로그램까지 꼼꼼히 준비했습니다.
새터 첫날 어색해하던 신입생들이 마지막 날 캠프파이어에서 어깨동무를 하고 교가를 부르며 하나 되는 모습을 보았을 때 말로 다할 수 없는 보람을 느꼈습니다.
선배들의 헌신과 신입생들의 열정이 어우러져 가장 안전하고 행복한 새터의 전통을 세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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