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생활
새내기 때 과 단톡방 실수로 갠톡 보낼 거 잘못 올려서 박제당한 흑역사
본문
대학원 1년 차 동안 학부 2학년 필수 전공 실험 과목의 담당 조교로 근무하며 겪었던 보람과 성찰의 기록입니다.
매주 실험 전 안전 교육을 철저히 진행하고, 학생들이 오차의 원인을 스스로 탐구할 수 있도록 유도 질문 중심의 피드백을 제공했습니다.
학기 말 익명 강의 평가에서 '조교님의 친절한 설명 덕분에 전공에 흥미를 갖게 되었다'는 학우들의 감사 편지를 받았을 때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지식을 전달하는 것을 넘어 학우들의 성장을 돕는 교육자의 자세를 배운 귀중한 1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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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작가님의 댓글
따뜻한작가 작성일새터나 엠티 안 가도 과 친구들 사귀는 데 지장 없어? OT만 가고 빠질까 고민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