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썰
올리브영 메이트로 1년간 일하며 화장품 꿀조합 마스터하고 우수 스태프 표창까지 받은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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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학생식당 배식 및 퇴식구 알바하며 학우들의 든든한 한 끼를 책임진 보람찬 일상입니다.
점심시간마다 쏟아지는 수백 명의 학생들에게 따뜻한 밥과 국을 듬뿍 퍼주며 '맛있게 드세요' 인사를 건넸습니다.
조리실 어머님들과 함께 손발을 맞춰 분주하게 움직이며 식판을 정리하고 식당을 청결하게 유지했습니다. 갓 지은 밥 냄새와 반찬의 온기가 식당 가득 퍼졌습니다.
식사를 마치고 '잘 먹었습니다'라며 인사해주는 동기들의 따뜻한 말 한마디가 최고의 피로회복제였습니다.
캠퍼스 안에서 학우들과 소통하며 소박하지만 따뜻한 나눔의 기쁨을 배운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보람찬 나눔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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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열정미식가님의 댓글
따뜻한열정미식가 작성일카페 마감할 때 에스프레소 머신 분해 청소랑 제빙기 소독 요령 익히니까 퇴근 시간 20분 단축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