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식
천원의 아침밥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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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8시 30분에 가서 먹었는데 쌀밥에 소고기 미역국, 두부조림, 어묵볶음, 깍두기까지 알차게 나왔습니다.
진짜 천 원 내고 먹기 미안할 정도로 영양사님이랑 조리원 이모님들이 정성껏 담아주시더라고요. 자취생이라 아침 매번 걸렀는데 앞으로 부지런히 일찍 일어나서 챙겨 먹으려고요.
진짜 천 원 내고 먹기 미안할 정도로 영양사님이랑 조리원 이모님들이 정성껏 담아주시더라고요. 자취생이라 아침 매번 걸렀는데 앞으로 부지런히 일찍 일어나서 챙겨 먹으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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