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썰
카페 스팀 우유 넘쳐서 데일 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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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카페 평일 알바하다가 5살 꼬마 아이가 준 반짝이 스티커에 심쿵한 썰.
넘어진 아이를 일으켜 세워주고 눈물을 닦아주었더니 고사리 같은 손으로 주머니에서 제일 아끼는 공룡 스티커를 꺼내 내 손등에 붙여주어 하루의 피로가 싹 가셨습니다.
넘어진 아이를 일으켜 세워주고 눈물을 닦아주었더니 고사리 같은 손으로 주머니에서 제일 아끼는 공룡 스티커를 꺼내 내 손등에 붙여주어 하루의 피로가 싹 가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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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판교탐험가님의 댓글
따뜻한판교탐험가 작성일카페 마감할 때 에스프레소 머신 분해 청소랑 제빙기 소독 요령 익히니까 퇴근 시간 20분 단축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