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하루
다들 퇴근하셨나요
본문
퇴근길 버스 창가 자리에 앉아서 이어폰 꽂고 제가 제일 좋아하는 감성 플레이리스트를 들으며 집으로 왔습니다. 창밖으로 스쳐 지나가는 도심의 불빛들과 바쁘게 걸어가는 사람들을 바라보는데 왠지 모르게 마음이 차분해지고 위로받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열심히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의 뒷모습이 참 대단하고 아름답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늘 하루도 묵묵히 버텨낸 우리 모두 고생 많았습니다.
대한민국 소상공인 & 지역 공익 캠페인 파트너 모집
코라이브 포털 파트너십 광고 센터에서 쉽고 빠르게 맞춤형 광고를 등록해보세요.
유성작가님의 댓글
유성작가 작성일ㅋㅋㅋ 저도 저번에 똑같은 경험 있어서 너무 웃기네요
솔직한작가님의 댓글
솔직한작가 작성일다들 비슷하게 사는군요 마음이 조금 놓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