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말대잔치
아무런 생각 없이 침대에 누워 천장 바라보며 멍때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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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를 결심한 지 정확히 3일째 되는 날인데, 밤 10시가 넘어가니 어김없이 매콤한 떡볶이와 바삭한 치킨의 유혹이 머릿속을 가득 채우네요. 냉장고 문을 열었다 닫았다 하면서 시원한 탄산수로 애써 허기를 달래보지만, 배달 앱에 들어가서 메뉴를 구경하는 제 손가락을 멈출 수가 없습니다 ㅋㅋ 세상에는 왜 이렇게 맛있는 음식들이 많고, 밤에 먹는 야식은 왜 낮에 먹는 밥보다 열 배는 더 맛있게 느껴지는 걸까요? 오늘 밤을 무사히 참아내고 내일 점심에 맛있는 특식을 먹을지, 아니면 지금 행복을 선택할지 심각하게 내적 갈등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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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마스터님의 댓글
파워마스터 작성일헐 진짜요? 저도 몰랐던 사실인데 감사해요!
방구석탐험가70님의 댓글
방구석탐험가70 작성일진짜 요즘 물가 보면 한숨만 나오죠 ㅠㅠ
소소한리뷰어님의 댓글
소소한리뷰어 작성일힘내세요! 그래도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좋은 일 생길 거예요
친절한여의도청년님의 댓글
친절한여의도청년 작성일맞아요 저도 그거 써보고 정착했습니다 가성비 짱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