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길
지하철 자리 양보하고 서서 오니 뿌듯함
본문
퇴근길에 며칠 전부터 너무나 먹고 싶었던 동네 포장마차 떡볶이와 바삭한 김말이 튀김을 사러 들렀습니다. 추운 날씨에 김이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포장마차 앞에 서서 따뜻한 어묵 국물 한 컵 들이켜니 온몸이 사르르 녹아내리더라고요. 인심 좋은 사장님께서 오랜만에 왔다며 떡볶이도 듬뿍 담아주시고 튀김도 서비스로 하나 더 챙겨주셔서 감동했습니다. 소소하지만 이런 따뜻한 정이 넘치는 단골 가게가 있다는 사실이 퇴근길의 큰 낙이자 행복인 것 같습니다. 맛있게 먹고 푹 쉴게요!
대한민국 소상공인 & 지역 공익 캠페인 파트너 모집
코라이브 포털 파트너십 광고 센터에서 쉽고 빠르게 맞춤형 광고를 등록해보세요.
동네리뷰어님의 댓글
동네리뷰어 작성일헐 진짜요? 저도 몰랐던 사실인데 감사해요!
분당미식가님의 댓글
분당미식가 작성일진짜 요즘 물가 보면 한숨만 나오죠 ㅠㅠ
따뜻한마스터님의 댓글
따뜻한마스터 작성일힘내세요! 그래도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좋은 일 생길 거예요
열정따뜻한리뷰어님의 댓글
열정따뜻한리뷰어 작성일맞아요 저도 그거 써보고 정착했습니다 가성비 짱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