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길
출근길 지하철 환승 통로 넘어질 뻔함
본문
퇴근길에 며칠 전부터 너무나 먹고 싶었던 동네 포장마차 떡볶이와 바삭한 김말이 튀김을 사러 들렀습니다. 추운 날씨에 김이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포장마차 앞에 서서 따뜻한 어묵 국물 한 컵 들이켜니 온몸이 사르르 녹아내리더라고요. 인심 좋은 사장님께서 오랜만에 왔다며 떡볶이도 듬뿍 담아주시고 튀김도 서비스로 하나 더 챙겨주셔서 감동했습니다. 소소하지만 이런 따뜻한 정이 넘치는 단골 가게가 있다는 사실이 퇴근길의 큰 낙이자 행복인 것 같습니다. 맛있게 먹고 푹 쉴게요!
대한민국 소상공인 & 지역 공익 캠페인 파트너 모집
코라이브 포털 파트너십 광고 센터에서 쉽고 빠르게 맞춤형 광고를 등록해보세요.
동네크리에이터님의 댓글
동네크리에이터 작성일완전 공감합니다 저도 똑같이 느끼고 있었어요!
빛나는방구석청년님의 댓글
빛나는방구석청년 작성일좋은 정보 공유해주셔서 감사해요 바로 해봐야겠네요
참솔직한마스터님의 댓글
참솔직한마스터 작성일와 사진만 봐도 힐링되네요 부럽습니다 ㅎㅎ
스마트보안관92님의 댓글
스마트보안관92 작성일헐 진짜요? 저도 몰랐던 사실인데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