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하루
회사 동료가 커피 사줘 기분 좋게 일함
본문
오늘따라 길을 가다가 우연히 마주친 낯선 분의 작은 배려가 하루 종일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어주네요. 지하철역 출구 계단에서 무거운 짐을 들고 계신 어르신을 잠깐 도와드렸는데, 고맙다며 가방에서 주섬주섬 사탕 두 개를 꺼내 손에 쥐여주시더라고요. 별것 아닌 작은 행동이었는데 오히려 제가 더 큰 위로와 따뜻함을 선물 받은 기분이었습니다. 세상은 아직 살만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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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아재님의 댓글
프리미엄아재 작성일완전 공감합니다 저도 똑같이 느끼고 있었어요!
즐거운멘토님의 댓글
즐거운멘토 작성일좋은 정보 공유해주셔서 감사해요 바로 해봐야겠네요
소소한여의도산책러님의 댓글
소소한여의도산책러 작성일와 사진만 봐도 힐링되네요 부럽습니다 ㅎㅎ
여의도가이드님의 댓글
여의도가이드 작성일헐 진짜요? 저도 몰랐던 사실인데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