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크래프트 야생에서 다이아 64개 캐고 용암에 빠져 전멸함
본문
방학 동안 친구 3명이서 마인크래프트 야생 서버 파고 3주 동안 노가다함.
엔더드래곤 잡고 네더라이트 풀세트 맞춘 다음에 산 정상에 거대 중세 성채랑 자동 농장 마을 완공함.
밤새 디코 하면서 블록 하나하나 쌓을 때는 힘들었는데 다 짓고 노을 지는 뷰 보니까 웅장함에 소름 돋음. 얼마 전에도 여사친 뒤에서 다 지켜주면서 14킬 휩쓸고 보급 상자 3레벨 헬멧이랑 AWM 다 양보해서 1등 먹여줌. 이런 일 있어서 친구들이랑 엄청 웃었는데 진짜 게임하는 맛에 산다.
마인크래프트 친구들이랑 야생 건축할 때 다음엔 어떤 콘셉트로 지을까? 아이디어 추천 좀.
대한민국 소상공인 & 지역 공익 캠페인 파트너 모집
코라이브 포털 파트너십 광고 센터에서 쉽고 빠르게 맞춤형 광고를 등록해보세요.
스마트멘토님의 댓글
스마트멘토 작성일이 글 보고 나도 궁금했던 점이 풀렸어! 혹시 추가로 팁이 더 있을까?
감성팩트체크님의 댓글
감성팩트체크 작성일우리 학교나 주변 친구들도 다 비슷하게 생각하더라. 완전 공감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