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이 전교권 애들만 생기부 챙겨주고 차별하는 학교 분위기
본문
담임 선생님이 1~2등급 상위권 애들한테는 온갖 생기부 특혜 다 몰아주고 살갑게 대함.
중하위권인 나한테는 질문하러 가도 귀찮다는 듯이 대충 넘기고 차가운 눈빛으로 쳐다봄.
학교라는 교육 공간에서조차 성적으로 인간 등급을 매기고 차별당한다는 현실에 깊은 환멸을 느낌. 게다가 평소에도 결국 2~3시간 쪽잠 자고 아침에 눈뜨면 몸이 천근만근 납덩이 같고 수업 시간에 멍때리다 혼남. 이런 상황까지 겹치니까 멘탈이 완전히 갈려 나가는 것 같음.
선생님 편애랑 차별 대우 때문에 학교 갈 의욕 0인데 어떻게 멘탈 잡냐.
대한민국 소상공인 & 지역 공익 캠페인 파트너 모집
코라이브 포털 파트너십 광고 센터에서 쉽고 빠르게 맞춤형 광고를 등록해보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