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신곡 음원 공개 1분 전 카운트다운하며 심장 쫄렸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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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 8시에 최애 아이돌 단독 콘서트 선예매 티켓팅 있었는데 1초 만에 이선좌(이미 선택된 좌석) 뜨고 튕김.
PC방까지 가서 네이비즘 시계 켜놓고 광클했는데 포도알 구경도 못 하고 대기 번호 5만 번 떠서 오열했어.
내 자리가 우주 어디에도 없다는 절망감과 플미충(암표상)들을 향한 분노로 손이 덜덜 떨려. 얼마 전에도 실력도 좋고 인성도 착한 애들인데 왜 가만히 있는 사람을 조롱거리로 만드는지 화가 치밀어. 이런 일까지 겪고 나니까 진짜 덕심이 우주 끝까지 차오르는데, 다들 최애 덕질하면서 가장 심쿵했던 순간이나 레전드 썰 있으면 같이 주접 떨어보자!
아이돌 콘서트 취켓팅(취소표 티켓팅) 성공 확률 올리는 시간대와 꿀팁 공유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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