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아침 9시 피시방 조용한 분위기에서 솔랭 돌리는 힐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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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 동안 친구 3명이서 마인크래프트 야생 서버 파고 3주 동안 노가다함.
엔더드래곤 잡고 네더라이트 풀세트 맞춘 다음에 산 정상에 거대 중세 성채랑 자동 농장 마을 완공함.
밤새 디코 하면서 블록 하나하나 쌓을 때는 힘들었는데 다 짓고 노을 지는 뷰 보니까 웅장함에 소름 돋음. 얼마 전에도 여사친 뒤에서 다 지켜주면서 14킬 휩쓸고 보급 상자 3레벨 헬멧이랑 AWM 다 양보해서 1등 먹여줌. 이런 일 있어서 친구들이랑 엄청 웃었는데 진짜 게임하는 맛에 산다.
마인크래프트 친구들이랑 야생 건축할 때 다음엔 어떤 콘셉트로 지을까? 아이디어 추천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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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신나는가이드님의 댓글
솔직한신나는가이드 작성일이 글 보고 나도 궁금했던 점이 풀렸어! 혹시 추가로 팁이 더 있을까?
포근한고독한크리에이터님의 댓글
포근한고독한크리에이터 작성일우리 학교나 주변 친구들도 다 비슷하게 생각하더라. 완전 공감돼.
초록즐거운산책러님의 댓글
초록즐거운산책러 작성일관련해서 참고할 만한 정보나 사이트 찾아보면 도움 더 많이 될 거야!
달리는크리에이터님의 댓글
달리는크리에이터 작성일좋은 생각인 것 같아. 앞으로도 유용한 일상 이야기 많이 공유해줘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