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대회 반티 디자인 투표에서 내 의견만 무시당함
본문
내가 몇 달 동안 고민해서 산 신발이랑 가방 브랜드를 걔가 일주일 뒤에 색상까지 똑같이 사 옴.
애들이 트윈룩이냐고 물어보니까 걔가 '내가 원래 사려고 했는데 쟤가 먼저 산 거다'라며 지가 원조인 척함.
따라 사는 건 그럴 수 있어도 왜 내가 따라쟁이인 것처럼 거짓말을 치는지 너무 음침하고 소름 끼침. 얼마 전에도 내가 '무슨 얘기야?' 물어보면 '아무것도 아냐 넌 몰라도 돼' 하면서 지들끼리만 눈빛 교환함. 이런 일 있어서 참아줬는데 사람이 호구로 보이나 봄.
자기 스타일 없이 남 거 다 손민수하면서 적반하장인 친구한테 기분 나쁜 게 내가 유난임?
대한민국 소상공인 & 지역 공익 캠페인 파트너 모집
코라이브 포털 파트너십 광고 센터에서 쉽고 빠르게 맞춤형 광고를 등록해보세요.
밝은소소한미식가님의 댓글
밝은소소한미식가 작성일이 글 보고 나도 궁금했던 점이 풀렸어! 혹시 추가로 팁이 더 있을까?
반짝이는우산님의 댓글
반짝이는우산 작성일우리 학교나 주변 친구들도 다 비슷하게 생각하더라. 완전 공감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