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 시간에 피구공 내 얼굴로 일부러 세게 던진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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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하다고 생각해서 다른 애 때문에 서운했던 일 갠톡으로 하소연하고 털어놓음.
근데 걔가 그 카톡 내용 전부 캡처해서 당사자한테 보내고 지는 뒤로 쏙 빠짐. 덕분에 나만 이간질하는 가해자 됨.
앞에서는 내 편 들어주는 척 맞장구치더니 뒤에서는 캡처 따서 넘겼다는 게 너무 소름 돋고 무서움. 게다가 예전에도 정작 내가 가족 문제로 너무 힘들어서 장문 톡 보냈더니 '아 그래? 힘내 ㅋ' 단답 치고 읽씹함. 이런 일 있었을 때 참아줬는데 사람이 호구로 보이나 봄.
카톡 캡처 유출해서 이간질하는 애 어떻게 대처해야 됨? 학교 가기가 너무 두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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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소소한미식가님의 댓글
밝은소소한미식가 작성일이 글 보고 나도 궁금했던 점이 풀렸어! 혹시 추가로 팁이 더 있을까?
반짝이는우산님의 댓글
반짝이는우산 작성일우리 학교나 주변 친구들도 다 비슷하게 생각하더라. 완전 공감돼.
판교캐스터님의 댓글
판교캐스터 작성일관련해서 참고할 만한 정보나 사이트 찾아보면 도움 더 많이 될 거야!
푸른즐거운가이드님의 댓글
푸른즐거운가이드 작성일좋은 생각인 것 같아. 앞으로도 유용한 일상 이야기 많이 공유해줘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