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내 약점 잡고 장난인 척 협박할 때 정나미 뚝 떨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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걔 생일날 내가 용돈 털어서 정성스럽게 쓴 손편지랑 틴트 선물해 줬어.
내 생일날 걔는 카톡으로 달랑 '생축' 두 글자 남기고 선물은커녕 간식 하나도 안 챙겨줌.
물질적인 대가를 바란 건 아니지만 내가 쏟은 정성과 마음에 비해 너무 하찮게 취급당한 기분이야. 얼마 전에도 축하해 주지는 못할망정 남 기분 잡치게 찬물 끼얹는 말을 아무렇지 않게 뱉는 게 너무해. 이런 일까지 겪으니까 진짜 내가 호구인가 싶고 마음이 너무 아파.
기브앤테이크 안 되고 일방적으로 나만 챙겨주는 관계 서운하다고 말해도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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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신나는가이드님의 댓글
솔직한신나는가이드 작성일이 글 보고 나도 궁금했던 점이 풀렸어! 혹시 추가로 팁이 더 있을까?
초록즐거운산책러님의 댓글
초록즐거운산책러 작성일우리 학교나 주변 친구들도 다 비슷하게 생각하더라. 완전 공감돼.
달리는크리에이터님의 댓글
달리는크리에이터 작성일관련해서 참고할 만한 정보나 사이트 찾아보면 도움 더 많이 될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