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내 흑역사 다른 애들 웃음거리로 써먹어서 정떨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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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갠톡으로 진지하게 고민 털어놨는데 읽씹당하고 다음 날 학교에서 모른 척함.
단톡방에서는 활발하게 드립 치면서 내 갠톡만 2박 3일 안 읽씹하는 이중적인 태도에 질림.
내 마음과 고민을 하찮게 여기는 게 보여서 관계에 대한 정이 뚝 떨어짐. 얼마 전에도 분위기 띄운답시고 날 광대 취급하는 태도에 정색했더니 '장난인데 왜 진지 빠냐'며 날 예민충 만듦. 이런 일까지 겪으니까 진짜 인연이 다했나 싶음.
단톡에선 말 잘하면서 갠톡만 안 읽씹하는 심리가 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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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든한알뜰산책러님의 댓글
든든한알뜰산책러 작성일이 글 보고 나도 궁금했던 점이 풀렸어! 혹시 추가로 팁이 더 있을까?
겨울알뜰크리에이터님의 댓글
겨울알뜰크리에이터 작성일우리 학교나 주변 친구들도 다 비슷하게 생각하더라. 완전 공감돼.
구름동네크리에이터님의 댓글
구름동네크리에이터 작성일관련해서 참고할 만한 정보나 사이트 찾아보면 도움 더 많이 될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