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한테 빌려준 샤프 망가뜨려놓고 천원짜리 사주겠다 퉁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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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치페이할 때 100원 단위까지 나한테 칼같이 받아가면서 지가 빌려간 5천원은 한 달째 안 줌.
돈 달라고 조심스럽게 꺼냈더니 '친구 사이에 5천원 가지고 쩨쩨하게 군다'며 꼽주는 태도에 기가 참.
돈 액수가 문제가 아니라 내 돈은 우습게 알고 지 돈만 귀하게 여기는 이중성에 정떨어짐. 얼마 전에도 나중에 돌려받고 보니 페이지 곳곳에 커피 자국 묻어있고 모서리 다 구겨져 있는데 사과 한마디 없었어. 이런 일까지 겪으니까 진짜 내가 호구인가 싶고 마음이 너무 아파.
내 돈 떼먹고 쪼잔한 사람 프레임 씌우는 친구한테 사이다 날리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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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신나는청년님의 댓글
겨울신나는청년 작성일이 글 보고 나도 궁금했던 점이 풀렸어! 혹시 추가로 팁이 더 있을까?
꿈꾸는멘토98님의 댓글
꿈꾸는멘토98 작성일우리 학교나 주변 친구들도 다 비슷하게 생각하더라. 완전 공감돼.
즐거운가이드님의 댓글
즐거운가이드 작성일관련해서 참고할 만한 정보나 사이트 찾아보면 도움 더 많이 될 거야!
열정소녀님의 댓글
열정소녀 작성일좋은 생각인 것 같아. 앞으로도 유용한 일상 이야기 많이 공유해줘 화이팅!
바람고독한캐스터님의 댓글
바람고독한캐스터 작성일진짜 유익한 내용이다. 나도 이번 주에 한번 실천해봐야겠어 ㅎㅎ
유쾌한러너님의 댓글
유쾌한러너 작성일이 글 보고 나도 궁금했던 점이 풀렸어! 혹시 추가로 팁이 더 있을까?
밝은동네산책러님의 댓글
밝은동네산책러 작성일우리 학교나 주변 친구들도 다 비슷하게 생각하더라. 완전 공감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