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코라이브】 서지민 통신원 = 산업부, 차세대 전고체 배터리 상용화 기술개발 5개년 국책과제 출범 사안을 둘러싸고 금융시장과 산업계의 정밀한 분석이 이어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7대 SEED 산업이 대한민국의 미래 50년을 책임질 핵심 먹거리로서 글로벌 공급망 주도권을 굳건히 다지는 디딤돌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에 따라 금융 및 산업 당국은 현장 모니터링을 상시화하고 리스크 요인을 선제적으로 차단하는 데 정책 역량을 결집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