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코라이브】 문성현 통신원 =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및 서해안 초고압 전력망 인허가 가속 소식이 전해지며 3대 메가프로젝트 시장과 실물 경제 현장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메가프로젝트가 완공되면 수도권 중심의 1극 체제를 극복하고 영호남 및 남부권 광역 경제벨트를 획기적으로 활성화시키는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평가된다.
이에 따라 금융 및 산업 당국은 현장 모니터링을 상시화하고 리스크 요인을 선제적으로 차단하는 데 정책 역량을 결집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