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코라이브】 송지훈 통신원 = 정부, 티몬·위메프 미정산 피해 소상공인 1조 2천억 원 긴급 유동성 지원 소식이 전해지며 소비자/물가 시장과 실물 경제 현장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정부는 에너지 요금 및 공공요금 안정화를 위해 관계 기관과의 긴밀한 가격 협의를 이어가고 있다. 취약계층을 위한 에너지 바우처와 소비 쿠폰 지원도 차질 없이 집행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금융 및 산업 당국은 현장 모니터링을 상시화하고 리스크 요인을 선제적으로 차단하는 데 정책 역량을 결집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