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 제공CJ제일제당이 차세대 한식 셰프 발굴·육성 플랫폼 ‘퀴진케이’의 열 번째 팝업 레스토랑 ‘빌롱’(Belong)을 연다.2일 CJ제일제당에 따르면 이번 팝업은 신용우 셰프가 맡아 오는 7일부터 약 6개월간 운영한다. 신 셰프는 2023년 퀴진케이 세 번째 팝업 빌롱을 운영한 뒤 덴마크 미쉐린 3스타 ‘요드니에’, 영국 미쉐린 3스타 ‘렁클룸’···
본 기사는 코라이브 AI 뉴스 편집 가이드라인을 준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이 기사의 연관 해시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