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코라이브】 배준호 통신원 = K-방산 4사, 2025 상반기 수출 수주 잔고 100조 원 돌파... 유럽·중동·동남아 3각 벨트 구축 사안을 둘러싸고 금융시장과 산업계의 정밀한 분석이 이어지고 있다.
산업계 관계자는 "글로벌 기술 패권 경쟁에서 초격차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 첨단 인재 육성과 규제 샌드박스를 통한 혁신 비즈니스 실증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금융 및 산업 당국은 현장 모니터링을 상시화하고 리스크 요인을 선제적으로 차단하는 데 정책 역량을 결집할 방침이다.
(코라이브 경제부 배준호 통신원 = 2025-05-09 18:43 현장 취재 제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