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부=코라이브】 이현석 통신원 = 강원 양양 서피비치·제주 중문 해변, 2024 여름 서핑 & 해양 레포츠 축제 개막 관련 새로운 트렌드와 기획 프로그램이 발표되며 현장의 열기가 고조되고 있다.
자연과 휴식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로컬 여행지가 부각되면서 지역 경제 활성화와 국민 삶의 질 향상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고 있다.
이에 따라 관계 문화 단체는 현장 모니터링을 지속하며 다채로운 문화 향유 프로그램을 정기적으로 선보일 방침이다.
(코라이브 문화부 이현석 통신원 = 2024-07-26 09:12 현장 취재 제4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