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코라이브】 류성민 통신원 = 국가유산청 출범... 60년 만에 '문화재'에서 '국가유산'으로 체계 전면 개편 소식이 전해지며 역사/전통 문화계와 대중의 관심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조상의 지혜와 미학이 깃든 소중한 문화유산이 디지털 기술과 결합하여 전 세계인이 향유하는 매력적인 K-컬처 자산으로 꽃피우고 있다.
이에 따라 관계 문화 단체는 현장 모니터링을 지속하며 다채로운 문화 향유 프로그램을 정기적으로 선보일 방침이다.
(코라이브 문화부 류성민 통신원 = 2024-05-21 19:42 현장 취재 제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