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코라이브】 한소희 통신원 = 국립현대미술관 과천·서울관, 2024 올해의 작가상 전시... 김아영·권하윤 등 신작 공개 소식이 전해지며 공연/전시 문화계와 대중의 관심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전시 기획자들은 2024-10-11 몰입형 미디어아트와 세계적 거장의 회화전을 동시에 유치하여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시각적 영감을 선사했다. 문화 소외계층 초청 행사도 열렸다.
향후 글로벌 문화 교류와 축제 연계를 통해 K-라이프스타일의 매력이 전 세계로 널리 확산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