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코라이브】 장준호 통신원 = 제77회 칸 국제영화제, 류승완 감독 '베테랑2'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 공식 초청 사안을 둘러싸고 문화 예술계 전문가들의 호평과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창작자들의 열정과 독보적인 연출력이 빚어낸 한국 영상 콘텐츠가 세계 무대에서 연이어 수상 낭보를 전하며 위상을 드높이고 있다.
이에 따라 관계 문화 단체는 현장 모니터링을 지속하며 다채로운 문화 향유 프로그램을 정기적으로 선보일 방침이다.
(코라이브 문화부 장준호 통신원 = 2024-04-07 08:09 현장 취재 제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