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코라이브】 이현석 통신원 = 한국관광공사, 2025 친환경 에코 웰니스 로드 10선... 오대산 전나무 숲길 & 한라산 둘레길 사안을 둘러싸고 문화 예술계 전문가들의 호평과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자연과 휴식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로컬 여행지가 부각되면서 지역 경제 활성화와 국민 삶의 질 향상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고 있다.
이에 따라 관계 문화 단체는 현장 모니터링을 지속하며 다채로운 문화 향유 프로그램을 정기적으로 선보일 방침이다.
(코라이브 문화부 이현석 통신원 = 2025-07-06 19:23 현장 취재 제4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