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종합=코라이브】 이승민 통신원 = 경남도, 사천 우주항공청 배후 '우주항공 R&D 복합도시' 1단계 도시개발구역 지정 안건을 둘러싸고 지역 경제계와 시민사회의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 중이다.
해양 수도 부산과 첨단 제조 거점 경남이 손을 맞잡고 대한민국 남부권 경제의 든든한 성장 엔진을 힘차게 돌리고 있다.
이에 따라 지역사회는 모니터링을 지속하며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지역 밀착형 복지 행정을 구현하는 데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코라이브 지역본부 이승민 통신원 = 2025-06-03 20:29 현장 취재 제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