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종합=코라이브】 정유진 통신원 = 구미시, 국가첨단전략산업 반도체 소재부품 특화단지 앵커기업 신규 공장 준공 안건을 둘러싸고 지역 경제계와 시민사회의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 중이다.
유구한 산업 기반과 첨단 미래 신산업이 융합하며 대구·경북이 대한민국 내륙 산업의 글로벌 혁신 거점으로 부활하고 있다.
이에 따라 지역사회는 모니터링을 지속하며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지역 밀착형 복지 행정을 구현하는 데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코라이브 지역본부 정유진 통신원 = 2025-04-26 11:32 현장 취재 제3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