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현장=코라이브】 조한솔 통신원 = 2025-05-03 보도된 대전시, 나노·반도체 및 우주항공 R&D 국가산단 1단계 토지 보상 착수 현안이 향후 세종/대전/충청 발전의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행정수도 완성의 역사적 전환점 속에서 세종과 대전·충청이 국가의 새로운 중심축이자 과학기술의 심장부로 확고히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지역사회는 모니터링을 지속하며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지역 밀착형 복지 행정을 구현하는 데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