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뉴스=코라이브】 김도현 통신원 = 서울시, 남산 곤돌라 착공 및 명동~남산 정상 친환경 이동로 조성 본격화 관련 자치단체와 유관 기관의 맞춤형 대응책이 발표되며 현장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역사와 미래가 공존하는 서울의 도시 공간 혁신이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글로벌 톱5 도시로의 도약을 견인하고 있다.
이에 따라 지역사회는 모니터링을 지속하며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지역 밀착형 복지 행정을 구현하는 데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코라이브 지역본부 김도현 통신원 = 2025-04-24 16:18 현장 취재 제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