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종합=코라이브】 김도현 통신원 = 서울시, 무제한 대중교통 '기후동행카드' 본사업 개시... 누적 판매 150만 장 돌파 안건을 둘러싸고 지역 경제계와 시민사회의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 중이다.
역사와 미래가 공존하는 서울의 도시 공간 혁신이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글로벌 톱5 도시로의 도약을 견인하고 있다.
이에 따라 지역사회는 모니터링을 지속하며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지역 밀착형 복지 행정을 구현하는 데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코라이브 지역본부 김도현 통신원 = 2024-03-20 17:05 현장 취재 제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