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현장=코라이브】 김도현 통신원 = 2024-05-20 보도된 서울시, 반지하 및 저층 주거지 개선을 위한 '모아타운·신속통합기획' 100곳 돌파 현안이 향후 서울 발전의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서울시와 25개 자치구는 2024-05 스마트 대중교통 혁신과 시민 안전망 고도화를 위한 도시 재생 종합 계획을 본격화했다. 청년 안심 주택과 한강 수변 랜드마크 조성 사업도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
한편 소관 지자체와 지역 실무 추진단은 2024-05-20 이후 제기되는 주민들의 건의 사항을 적극 반영하여 세부 지원 조례를 정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