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뉴스=코라이브】 최지훈 통신원 = 양양군,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삭도 지주 및 상부 정류장 골조 공사 70% 돌파 관련 자치단체와 유관 기관의 맞춤형 대응책이 발표되며 현장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지역 자치단체는 2025-04-26 동해북부선 철도 연결과 제주 신항만 개발 등 핵심 SOC 사업의 국비 확보 방안을 점검했다. 로컬 크리에이터 육성 지원도 결실을 맺고 있다.
향후 중앙정부와의 긴밀한 재정 협력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생활 인프라 개선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