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취재본부=코라이브】 박진우 통신원 = 인천시, 영종-청라 제3연륙교 명칭 대시민 공모... 2025년 말 조기 개통 준비 소식이 전해지며 경기/인천 권역 주민들과 관계 당국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통팔달 광역 교통망과 글로벌 첨단 비즈니스 허브가 유기적으로 결합되며 경기·인천 권역의 경제 활력이 한층 배가되고 있다.
이에 따라 지역사회는 모니터링을 지속하며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지역 밀착형 복지 행정을 구현하는 데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코라이브 지역본부 박진우 통신원 = 2025-07-29 18:14 현장 취재 제3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