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취재본부=코라이브】 강태호 통신원 = 해수부, 새만금 신항만 1단계 2개 선석 접안시설 준공... 2026년 정식 개항 카운트다운 소식이 전해지며 광주/호남 권역 주민들과 관계 당국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풍부한 청정 재생에너지와 첨단 AI 기술 인프라가 결합되며 광주·호남이 미래 친환경 지식산업의 메카로 도약하고 있다.
이에 따라 지역사회는 모니터링을 지속하며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지역 밀착형 복지 행정을 구현하는 데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