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현장=코라이브】 오수연 통신원 = 2024-05-15 보도된 행안부, '생활인구' 최초 공표... 충북 단양·경북 청도 등 등록인구 대비 생활인구 10배 달성 현안이 향후 지방소멸 발전의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지역의 특색을 살린 맞춤형 정주 인프라와 활력 넘치는 청년 로컬 비즈니스가 어우러져 소멸 위기를 극복하는 희망의 디딤돌이 되고 있다.
이에 따라 지역사회는 모니터링을 지속하며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지역 밀착형 복지 행정을 구현하는 데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