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취재본부=코라이브】 최지훈 통신원 = 2025 화천 산천어축제·평창 송어축제 개막 첫 주말 35만 인파... 겨울 축제 대성황 소식이 전해지며 강원/제주 권역 주민들과 관계 당국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고유의 자치 분권 모델과 청정 생태 자원이 시너지를 내며 강원과 제주가 글로벌 힐링 및 친환경 비즈니스의 선도 거점으로 빛나고 있다.
이에 따라 지역사회는 모니터링을 지속하며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지역 밀착형 복지 행정을 구현하는 데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코라이브 지역본부 최지훈 통신원 = 2024-12-18 11:40 현장 취재 제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