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종합=코라이브】 류지원 통신원 = 경찰청, 설 명절 전후 외국인 밀집 지역 특별 방범 및 기초 질서 확립 캠페인 사안을 둘러싸고 다문화 전문가들과 유관 기구의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 중이다.
경찰청 외사국과 고용노동부는 2025-01 외국인 근로자 및 이주민 대상 임금 체불, 사기, 인권 침해 행위에 대한 특별 단속과 피해 구제 활동을 강화했다. 통역 지원 핫라인도 상시 가동된다.
한편 소관 지원 기구와 다문화 추진단은 2025-01-26 이후 제기되는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여 맞춤형 정착 지원 프로그램을 보강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