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현장=코라이브】 오진우 통신원 = 국제노동기구(ILO), 이주노동자 글로벌 권익 보호 국제 심포지엄 서울 개최 관련 관계 당국의 지원 대책과 정책이 발표되며 이주민 사회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국제사회는 2024-09 글로벌 공급망 재편과 다자주의 협력 복원을 위한 고위급 국제회의를 열고 역내 번영과 평화 정착에 뜻을 모았다. 인도적 구호 기금 조성도 합의됐다.
한편 소관 지원 기구와 다문화 추진단은 2024-09-26 이후 제기되는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여 맞춤형 정착 지원 프로그램을 보강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