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뉴스=코라이브】 강도현 통신원 = 보건복지부, 외국인 환자 및 다문화가족 맞춤형 다국어 원격 의료 상담 시범사업 소식이 전해지며 외국인지원 분야와 국제사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행정안전부와 지자체 외국인주민지원센터는 2024-08 원스톱 민원 상담, 생활 법률 자문, 다국어 행정 안내 서비스를 대폭 보강했다. 외국인 주민 커뮤니티 공간도 확대 개방됐다.
한편 소관 지원 기구와 다문화 추진단은 2024-08-10 이후 제기되는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여 맞춤형 정착 지원 프로그램을 보강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