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뉴스=코라이브】 강도현 통신원 = 여성가족부, 다문화가정 아동 전용 '인공지능(AI) 한국어 맞춤 튜터링 앱' 전국 보급 소식이 전해지며 외국인지원 분야와 국제사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따뜻한 인도주의적 배려와 촘촘한 정착 지원망을 바탕으로 외국인 주민들이 지역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에 따라 관계 당국은 현장 모니터링을 지속하며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다문화 통합 복지를 실현하는 데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