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뉴스=코라이브】 송채린 통신원 = 여성가족부, 다문화가정 아동 전용 '인공지능(AI) 한국어 맞춤 튜터링 앱' 전국 보급 소식이 전해지며 외국인지원 분야와 국제사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복지기관과 의료지원단체는 2026-01-01 의료 소외계층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무료 건강검진과 찾아가는 이동 진료 버스를 운영했다. 겨울철 방한용품 나눔도 전개됐다.
향후 내외국인이 상생하는 다문화 사회 구현을 위해 관계 기관 간의 긴밀한 공조 체계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