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현장=코라이브】 류지원 통신원 = 2026 글로벌 다문화 문화예술 비엔날레 개막... 80개국 10만 명 어울림 관련 관계 당국의 지원 대책과 정책이 발표되며 이주민 사회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서로 다른 문화적 배경이 풍요로운 사회적 자산으로 승화되며 내외국인이 하나 되어 어우러지는 건강한 다문화 공동체가 안착되고 있다.
이에 따라 관계 당국은 현장 모니터링을 지속하며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다문화 통합 복지를 실현하는 데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