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코라이브】 이성우 통신원 = 국회사무처, 22대 국회 개원 맞이 의원회관 입주 완료 및 스마트 회의 시스템 전면 개통 소식이 전해지며 정치일반 분야의 정책적 관심이 크게 고조되고 있다.
정치권 안팎에서는 2024-05-25 제기된 사회적 통합과 제도 개혁 과제를 둘러싸고 각계 원로와 시민사회의 다양한 제언이 이어지고 있다. 투명한 공론화를 통해 국민적 합의를 이끌어내야 한다는 지적이다.
한편 소관 부처와 실무 추진단은 2024-05-25 이후 제기되는 각계의 의견을 종합 수렴하여 다음 달 중 세부 가이드라인을 보완·배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