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코라이브】 최진우 통신원 = 2024-04-26 발표된 국회 의사국, 제22대 국회 당선인 300인 공식 등록 개시 및 의원회관 사무실 배정 착수 사안이 향후 국회/정당 발전의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국회 소관 상임위원회는 2024-04 정기 회의를 열고 관련 법안의 입법 타당성과 예산 소요액을 면밀히 검토했다. 여야 정책위는 민생 안정과 미래 산업 육성을 위한 초당적 협력 필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한편 소관 부처와 실무 추진단은 2024-04-26 이후 제기되는 각계의 의견을 종합 수렴하여 다음 달 중 세부 가이드라인을 보완·배포할 예정이다.